'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도둑 누명에 실직…이재준 원망 “어떻게 책임질 거냐”

입력 2015-11-03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1 ‘우리집 꿀단지’)
(사진=KBS1 ‘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도둑 누명을 쓰고 실직당했다.

3일 방송된 KBS1 ‘우리집 꿀단지’ 2회에서는 강마루(이재준)로 인해 실직당하는 오봄(송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봄은 시음 행사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마루로 인해 도둑으로 의심받았다. 손님의 반지를 찾아주다 의심을 산 것.

이에 오봄은 돈 한 푼 받지 못하고 직장에서 쫓겨났다.

오봄은 바로 강마루를 찾아갔고 “당신 때문에 직장을 잃었다. 어떻게 책임질 거냐”라고 따져 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5,000
    • +1.19%
    • 이더리움
    • 3,702,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2.16%
    • 리플
    • 2,076
    • +3.96%
    • 솔라나
    • 158,200
    • +0.7%
    • 에이다
    • 333
    • +2.78%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86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30
    • +8.35%
    • 체인링크
    • 17,490
    • -0.79%
    • 샌드박스
    • 55.94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