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대출 가능한 주식매입자금, 연 2.6% 부터…

입력 2015-11-03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즉시 대출 가능한 주식매입자금, 연 2.6% 부터…

주식매입자금대출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2.6%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 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1월 03일 종목검색 랭킹 50

평산차업 KDR,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펩트론,팬오션,대웅제약,삼성정밀화학,처음앤씨,CJ프레시웨이,코다코,남선알미늄,스페코,삼성물산,셀트리온,STS반도체,LG유플러스,미래산업,한국셀석유,현대엘리베이,POSCO,이퓨쳐,금양,선창산업,KD건설,EMW,퍼스텍,미래나노텍,SG충남방적,인디에프,보성파워텍,대한항공,KCC,메디아나,에이텍,에프티이앤이,신우,오리엔트바이오,선창산업,페이퍼코리아,인디에프,대한항공,메디아나,엔텔스,에이텍,에프티이앤이,아즈텍WB,SG세계물산,KJ프리텍,오리엔트바이오,코스맥스,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05,000
    • -3.04%
    • 이더리움
    • 2,414,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282,200
    • -2.42%
    • 리플
    • 1,616
    • -2.94%
    • 솔라나
    • 100,800
    • -3.26%
    • 에이다
    • 215
    • -4.87%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1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00
    • -3.4%
    • 체인링크
    • 11,040
    • -3.41%
    • 샌드박스
    • 75.2
    • -4.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