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서진호, 남편 김형석과 "불륜 오해…접시 던지는 사람도"

입력 2015-10-27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진호, 김형석(출처=tvN '택시' 영상 캡처)
▲서진호, 김형석(출처=tvN '택시' 영상 캡처)

김형석(49), 서진호(39) 부부가 데이트 중 받은 주변의 오해를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작곡가 김형석(49), 배우 서진호(39)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의 예능 동반 출연은 처음이다.

서진호와 열 살 차이라는 김형석은 "불륜 아니냐고도 한다. 카페에 가면 종업원이 접시를 던진다"고 고백했다.

서진호는 "병원 갔을 때 제일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김형석도 "의사 선생님이 표정, 말투가 '그렇게 살면 안 돼요' 느낌이었다"고 했다.

서진호는 "너무 혼을 내더라. '둘이 몇 살 차이냐'고 하더라"고 속상했던 순간을 고백했다.

한편 배우 서진호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은 2011년 10월 22일 결혼했다. 김형석과 서진호는 2006년 지인들과 함께한 연말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3년 넘게 사랑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진호, 김형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3,000
    • +0.09%
    • 이더리움
    • 3,06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3.21%
    • 리플
    • 1,592
    • -1.85%
    • 솔라나
    • 122,800
    • -1.13%
    • 에이다
    • 250
    • -3.1%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08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64%
    • 체인링크
    • 14,900
    • -0.6%
    • 샌드박스
    • 58.18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