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개혁TF, 금투협 등 5개 금융단체와 현장간담회

입력 2015-10-27 0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금융개혁 태스크포스(TF)는 27일 오후 2시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투자협회 등 5개 금융단체가 함께 한 가운데 금융개혁을 위한 2차 회의와 현장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진웅섭 금감원장과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을 비롯해 금융계에서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 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 부회장, 손광희 벤처기업협회장 등 모두 55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금융개혁TF 단장인 새누리당 김광림 의원 주재로 금감원 신보, 기보가 금융개혁 추진방향에 대해 보고한다.

주요 안건은 △담보·보증 위주의 대출 관행 개선 △서민 금리 부담 완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기업 생애주기에 최적화된 자본 공급 및 회수 △유망서비스분야 투자 촉진 △기업 구조조정 활성화 △불합리한 금융기관의 근무관행 개선 등이다.

회의는 전체 공개로 진행되며, 금융업계 관계자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새누리당은 이날 회의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다음달 5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한 뒤 같은 달 11일 여의도연구원에서 3차 회의 및 브랜드 개혁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19일 실무추진단 회의, 26일 4차 회의를 거쳐 관련법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1,000
    • -0.06%
    • 이더리움
    • 3,173,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6.25%
    • 리플
    • 2,069
    • -0.19%
    • 솔라나
    • 127,100
    • +0.24%
    • 에이다
    • 375
    • +0%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0.18%
    • 체인링크
    • 14,360
    • +1.4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