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화나누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ㆍ김동호 동대문 미래창조재단 이사장

입력 2015-10-26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김동호 동대문 미래창조재단 이사장이 26일 서울 을지로6가 두산타워에서 열린 ‘동대문 미래창조재단’ 출범식에 참석해 환담을 나누고 있다.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의 초기재원은 박 회장의 사재 100억원과 두산그룹의 100억원 등 총 200억원으로 마련됐으며, 재단 초대 이사장은 김동호 단국대 석좌교수(전 문화융성위원장)가 맡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7,000
    • +1.71%
    • 이더리움
    • 3,372,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1.53%
    • 리플
    • 1,795
    • +1.7%
    • 솔라나
    • 137,900
    • +3.92%
    • 에이다
    • 273
    • +2.63%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53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23%
    • 체인링크
    • 15,420
    • +4.68%
    • 샌드박스
    • 47.28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