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끝까지 악녀 본능…일본 사고 블랙박스 빼돌리나?

입력 2015-10-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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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전미선의 일본 사고 당시 동영상이 담긴 블랙박스와 USB를 빼돌리기 위해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 96회에서 은실(전미선 분)은 왕여사(김영옥 분)에게 금복(신다은 분)이와 함께 문혁(정은우 분)도 손주로 받아들여달라고 부탁한다.

왕여사는 은실의 부탁에 가슴이 뭉클해져 결국 금복과 문혁, 예령(이엘리야)은 한 집에서 살게 된다.

한편 예령은 금복과 은실이 자는 사이 몰래 일본 사고 당시 영상이 담긴 블랙박스와 USB를 빼돌리려 하는데 과연 성공할지 여부는 23일 오후 7시20분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 9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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