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임신, 미모의 친언니 공개… “나에게 조카를 선물해주길”

입력 2015-10-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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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임신 차유람 임신

▲차유람(왼), 차보람(사진=차유람SNS)
▲차유람(왼), 차보람(사진=차유람SNS)

당구 여신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차유람의 미모의 친언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유람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27번째 작은 생일파티. 동생 생일이라고 인천에서 서울까지 달려와 준 나의 언니이자 친구 같고 애인 같고 엄마 같은 언니. 고맙고 사랑해. 난 괜찮으니까 이제 제발 결혼해서 나에게 조카를 선물해주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언니인 차보람과 생일 케이크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차유람의 언니 차보람은 차유람 만큼이나 뚜렷한 이목구비와 빼어난 미모를 뽐내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다.

한편 20일 차유람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에 “차유람이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으며 출산 시기는 다음달 말에서 12월 초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차유람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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