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친분 하니, 중3시절 JYP 오디션 영상 공개 "저러고도 붙었냐" 서장훈 '독설'

입력 2015-10-20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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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방송 캡쳐)
(출처=Mnet 방송 캡쳐)

나나와 하니가 한 행사장에서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exid 하니의 과거 오디션 당시 모습이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Mnet '야만TV'에서는 하니의 JYP 오디션 당시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하니는 노란색 목도리를 칭칭 감은 수수한 옷차림에 풋풋한 외모로 눈길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저때가 중학교 3학년이었다"라며 당시 오디션에 합격했음을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저러고도 붙었느냐"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나나와 하니는 지난 19일 오후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박윤수 디자이너의 컬렉션에 동반 참석했다.

나나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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