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복면가왕' 춘자, 치마 입고 다리 벌리고 앉았다가 '화들짝'

입력 2015-10-19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춘자(뉴시스)
▲가수 춘자(뉴시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편지로 출연한 가수가 춘자로 밝혀진 가운데, 그가 여성스럽지 못한 행동 때문에 발생한 에피소드를 꺼냈다.

춘자는 2008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여성스러운 행동은 나와 맞지 않는다. 3집 '사랑이 뭐길래'를 발표했을 때 긴머리에 치마를 입고 나왔는데, 답답해서 혼났다"고 운을 뗐다.

춘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대기실에서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는데 코디네이터가 막 저한테 소리를 치더라. 생각해보니 제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다리를 벌린거죠. 전에는 바지를 입고 다녔기 때문에 이렇게 앉아 있어도 괜찮았는데"라며 당황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특히, 하이힐은 어찌나 불편하던지. 노래 끝내고 무대에서 내려올 때 넘어진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춘자는 '일밤-복면가왕'에서 삭발한 예전 모습과는 달리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또 다시 대중을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00,000
    • +2.44%
    • 이더리움
    • 3,426,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82%
    • 리플
    • 2,064
    • +1.23%
    • 솔라나
    • 124,700
    • +0.65%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3%
    • 체인링크
    • 13,650
    • +0.52%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