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시즌, 기대치 어느 정도…스탁론으로 기회 살려야

입력 2015-10-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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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글로벌 투자심리 완화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 가능성과 원자재 가격 반등에 따른 센티먼트 개선으로 소재 및 산업재와 금리인하 기대 축소에 따른 은행업종 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중장기 차원에서는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내수주와 배당 모멘텀 부각에 따른 배당주 및 지주사에 대한 관심도 이어갈 필요가 있다. 다만, 이들 업종의 경우 실적 발표를 전후로 한 변동성을 활용해 매수시기를 저울질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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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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