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아들 연예계 데뷔 말리고파… “나와 다른 삶을 살았으면”

입력 2015-10-13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수영(사진=이수영SNS)
▲이수영(사진=이수영SNS)

가수 이수영이 아들은 자신과 다른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수영은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의 ‘발라드의 전설을 찾아서’ 코너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DJ 김창렬은 이수영에게 “아들이 엄마를 닮아서 노래를 잘 할 것 같다”고 묻자 이에 이수영은 “그렇다. 요즘 ‘누가 누가 잘하나’에 나가고 싶어하는데, 너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수영은 “아들은 저와 다른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며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연예계에서 겪고 싶게 하지 않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수영은 “사실 저만큼 잘 되지 못할까봐 싫은 것도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3,000
    • -1.27%
    • 이더리움
    • 3,065,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23%
    • 리플
    • 2,057
    • -1.2%
    • 솔라나
    • 128,400
    • -3.02%
    • 에이다
    • 386
    • -3.98%
    • 트론
    • 436
    • +3.07%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3.62%
    • 체인링크
    • 13,280
    • -2.35%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