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화제]IS 최고지도자 부상ㆍMH17기 격추사건 최종보고서ㆍ中 솔로데이‘광쿤제’ 등

입력 2015-10-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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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국가(IS)'의 최고지동자 아부 바르크 알바디다디. 사진=유투브캡처
▲'이슬람국가(IS)'의 최고지동자 아부 바르크 알바디다디. 사진=유투브캡처

10월 13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IS 최고지도자 부상

- 이라크군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차량행렬을 공습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알바그다디의 생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 이라크군은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서부 안바르의 시리아 국경 인접 지역에서 테러리스트인 알바그다디가 탄 차량 행렬을 공습했다”고 밝혔으나 그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해

- 중국 현지언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바그다디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하기도

▲지난해 7월17일(현지시간) 말레시아항공 MH17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미사일에 격추돼 추락했다. 사진은 당시 추락한 여객기의 잔해. 사진=중국중앙(CC)TV 웨이보
▲지난해 7월17일(현지시간) 말레시아항공 MH17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미사일에 격추돼 추락했다. 사진은 당시 추락한 여객기의 잔해. 사진=중국중앙(CC)TV 웨이보

2. MH17 격추사건 최종보고서

- 지난해 7월 발생한 말레이시아항공 MH17 여객기 격추사건에 사용된 무기가 러시아제 부크 미사일인 것으로 드러나

- 13일(현지시간) 네널란드 안전위원회는 남무 길제-리엔 공군기지에서 피해자 가족,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격추사건 최종 조사보고서를 발표할 예정

- 다만, 공격 주체가 누구인지는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 지난해 7월17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가던 MH17 여객기는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미사일에 격추돼 탑승자 전원 298명이 사망

▲알리바바그룹 온라인쇼핑몰 '티엔마오(티몰)' 웨이보.
▲알리바바그룹 온라인쇼핑몰 '티엔마오(티몰)' 웨이보.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중국 솔로데이 ‘광쿤제’

- 중국 웨이보 네티즌들이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인‘광쿤제(솔로데이, 11.11)’를 한달여 앞두고 벌써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있어

- 알리바바그룹의 온라인쇼핑몰인 ‘티엔마오(티몰)’은 웨이보 계정을 통해 광쿤제 홍보에 나서

2. KBS2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 한국 KBS2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가 중국 웨이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

- 지난 5일 첫 방영을 한 ‘발칙하게 고고’는 고등학교 내 두 동아리의 통폐합이라는 해프닝을 통해 위선과 부조리로 가득하고 경쟁만을 강조하는 학교 안의 풍경을 그린 드라마

- 에이핑크의 정은지, 이원근, 채수빈 등이 주인공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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