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긁지 않은 복권 시절 언급 “16살 때 키 160㎝에 몸무게 90㎏ 넘었다”

입력 2015-10-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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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 (출처=KBS 2TV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주원 (출처=KBS 2TV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주원이 학창시절 외모 고백을 해 주목받고 있다.

주원은 2012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10년 전 나이를 언급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주원은 “10년 전인 16살 때 몸무게가 90kg에 달했다”고 밝혀 출연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주원은 “당시에 키도 160cm 밖에 안됐지만, 두 달여 만에 20cm나 더 컸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원은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바지만 입는 여자, 배 나온 여자, 예쁜 여자, 착한 여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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