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9년 만에 정규 11집 앨범 10월 29일 발매…파트2로 나눠 발표

입력 2015-10-13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승훈이 오는 29일 컴백한다.

신승훈은 측은 "10월 29일 정규 11집 ‘I am/&I am(아이엠 앤 아이엠)’을 발매한다"며 "9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이자, 데뷔 25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25년이라는 오랜 시간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온 신승훈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그만큼 광대한 음악적 세계관을 담아냈기 때문에 앨범도 두 번에 걸쳐 발표된다.

우선, 오는 29일 11집 ‘I am(아이엠)’ Part1 하프 앨범을 발매하며, 11월 중순에 11집 ‘& I am(앤 아이엠)’ Part2 앨범을 선보인다.

Part1 앨범에서는 그동안 음악 발자취와 현재 진행형인 레전드 신승훈을 만날 수 있다. 기존의 음악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트렌드를 담아, 그동안 신승훈의 음악을 기다려 준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역대급 발라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Part2 앨범에서는 그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음악적 방향성을 기반으로 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담았다.

파트 앨범마다 각각 6곡이 발표될 예정이다. 신승훈의 11집 Part1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공개되며, 오프라인 앨범은 Part2 발표와 동시에 Part1과 Part2를 담아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신승훈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더 신승훈 쇼 - 아이 엠 신승훈' 콘서트를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20,000
    • -1.29%
    • 이더리움
    • 3,376,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71%
    • 리플
    • 2,043
    • -2.16%
    • 솔라나
    • 130,100
    • -0.46%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1%
    • 체인링크
    • 14,520
    • -0.89%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