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넘은 캣맘 혐오증, 새끼고양이를 축구공 차듯이 고문 '충격!'

입력 2015-10-12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영상 캡쳐)
(출처=유튜브 영상 캡쳐)

캣맘 혐오증으로 사망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도넘은 길고양이에 대한 학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 등 외신들은 멕시코에서 벌어진 잔인한 길고양이 영상을 비난했다.

영상에서 건장해보이는 한 청년은 길고양이가 나타나자, 고양이를 잡아 자신의 발 앞에 두었다. 곧이어 이 청년은 마치 축구공을 차듯이 허공으로 고양이를 날려버린 뒤 어디까지 날아갔는지 확인하는 등 잔인함을 보였다.

이 고양이는 갈비뼈가 골절되고 장기가 파손돼 끝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8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아파트 화단에서 박모(55,여)씨가 길고양이 집을 만들다 아파트 상층부에서 낙하한 벽돌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도넘은 캣맘 혐오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9,000
    • +0.14%
    • 이더리움
    • 3,42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5%
    • 리플
    • 2,231
    • -0.18%
    • 솔라나
    • 138,800
    • +0.22%
    • 에이다
    • 425
    • +0.24%
    • 트론
    • 449
    • +0.67%
    • 스텔라루멘
    • 257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44%
    • 체인링크
    • 14,430
    • +0%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