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신용악화에 거시경제 불안정이 겹치면서 회사채 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회사채 발행규모는 13조162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금융위기로 자본시장이 경색됐던 지난 2010년 3분기 11조2524억원 이후 5년 만에 최저치입니다.
입력 2015-10-12 14:13

기업의 신용악화에 거시경제 불안정이 겹치면서 회사채 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회사채 발행규모는 13조162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금융위기로 자본시장이 경색됐던 지난 2010년 3분기 11조2524억원 이후 5년 만에 최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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