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2' 길미, 탈락 후 소회 "많이 얻어간다"

입력 2015-10-10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프리티 랩스타 2' 길미, 탈락 후 소회 "많이 얻어간다"

(출처=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출처=Mnet 언프리티 랩스타2)

9일 방영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탈락한 길미가 심경을 전했다.

10일 오전 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길미는 "'언프리티 랩스타2'는 나에게 시작부터 큰 고민거리였다. 머리를 꽉 채운 고뇌와 엄청난 부담감에 압박당했던 시간들이 이렇게 끝이 났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괜히 나온 거 아니냐 하는 분도, 잃은게 많은 것 같다는 분들도 있지만 처음부터 내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었다. 스스로 한치의 부끄러움 없이 진심으로 재미있게 작업했다. 그래서 배우고 깨닫고 얻어간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길미는 "잦은 실수나 완벽하지 않은 모습들에 변명할 마음은 없다.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했기에 후회도 없다. 앞으로 좋은 모습, 좋은 음악 들려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 응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고 전한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길미는 전날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트루디와 디스배틀을 벌였으나, 가사를 잊는 실수를 하면서 패배했다. 이후 영구탈락자 선정에서 랩퍼 도끼와 더 콰이엇의 선택을 받지 못해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0,000
    • -0.58%
    • 이더리움
    • 3,48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55,300
    • -4.97%
    • 리플
    • 1,982
    • -1.78%
    • 솔라나
    • 147,300
    • +0%
    • 에이다
    • 292
    • -1.68%
    • 트론
    • 473
    • +1.5%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95%
    • 체인링크
    • 16,410
    • +0.18%
    • 샌드박스
    • 51.1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