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세실업, TPP 체결 수혜 기대감에 ‘급등’

입력 2015-10-06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세실업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타결에 따른 최대 수혜 기업이라는 증권가의 호평이 잇다르면서 장 초반 강세다.

6일 한세실업은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 대비 6500원(+11.09%) 오른 6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한세실업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타결에 따른 최대 수혜 기업으로 떠올랐다며 투자의견은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근태 현대증권 연구원은 “TPP 타결로 베트남 섬유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이 예상된다”며 “한세실업은 국내 의류 기업 중 베트남 섬유산업의 발전으로부터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라고 말했다.

베트남은 최근 유럽연합(EU)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및 이번 TPP 타결로 글로벌 의류 생산체계의 중심으로 부각하고 있다. TPP가 발효되면 베트남산 섬유품목은 현재 미국 수출시 부과되는 관세 (17~18%)가 장기적으로 철폐된다. 베트남 정부는 TPP로 인해 베트남의 섬유제품 수출액이 연평균 10~15%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60,000
    • +5.27%
    • 이더리움
    • 3,731,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4.68%
    • 리플
    • 2,031
    • +5.51%
    • 솔라나
    • 159,600
    • +5.91%
    • 에이다
    • 329
    • +5.79%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590
    • +2.81%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