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메디칼, 휴대성 편의성 높인 수소샘 텀블러 출시

입력 2015-10-05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중 티타늄백금 전기분해 시스템 채택해 최고 수준의 수소용존 기술과 시간 구현

▲수소샘 텀블러SHT-201
▲수소샘 텀블러SHT-201

솔고바이오메디칼이 콤팩트한 디자인에 휴대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수소샘 텀블러를 출시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자사의 수소수 생성기 기술을 집약시킨 휴대용 수소샘 텀블러 ‘SHT-201’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텀블러 시리즈 중 두 번째 제품이다.

스마트 수소수 생성기 수소샘 텀블러 ‘SHT-201’은 특허받은 6중 티타늄 백금 전기분해 시스템을 채택했다. 이 시스템은 높은 수소용존 기술력이 특징으로 최고 1000ppb 이상의 높은 수소 용존 수치를 가능하게 하고 현존 최고의 용존 시간을 가지고 있다. 물(H2O)에서 산소(O2)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분리시켜 수소를 물 분자 사이에 강하게 분산, 용존 시키는 기술이다.

이 제품은 휴대성과 신속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요구를 반영했다. ‘SHT-201’은 DC 5V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되어 캠핑, 여행 등에도 편의성이 높고 세계 어느 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 원터치 시스템으로 5분 안에 높은 수치의 수소수를 생성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생수 500ml 기준으로 5분 이내에 800ppb, 10분 이내에 1000ppb에 도달 가능하다.

‘SHT-201’은 소비자의 건강도 고려한 제품이다. 본체와 용기 전체가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BPA-free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 재질로 만들어졌다. 아토피 예방 효과를 인정받아 대한아토피협회의 KAA아토피 안심마크를 받았다.

수소샘 텀블러 ‘SHT-201’은 따뜻한 물을 수소수로 생성시킬 수 있다. 이 수소수에 녹차, 홍차 티백을 우려내면 찻잎의 산화를 방지해 쓴맛없이 오랫동안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서곤 솔고바이오메디칼 회장은 “노화와 대다수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과잉 활성산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수소가 효능이 있다는 게 알려지면서 수소수 생성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수소샘 텀블러 외에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 시키는 제품을 계속 출시해 수소수기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기술력과 품질을 지난 달 수소수 본고장 일본에 수소수 디스펜서 납품을 시작했다. 일본 내 총판 KY코퍼레이션에 20만 달러 규모의 초도물량을 납품했으며 물량 확대가 현재 기대된다.


대표이사
김재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속회)
[2026.04.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16,000
    • +0.71%
    • 이더리움
    • 3,465,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0.54%
    • 리플
    • 2,019
    • -0.05%
    • 솔라나
    • 124,400
    • -2.12%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31%
    • 체인링크
    • 13,470
    • -1.4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