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3파전] ‘카카오’ 카톡 연계한 금융 혁신 실현

입력 2015-10-02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카카오은행주식회사(이하 카카오뱅크)는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카카오뱅크에는 한국투자금융지주ㆍKB국민은행ㆍ카카오ㆍ넷마블게임즈ㆍ로엔ㆍSGI서울보증ㆍ우정사업본부(우체국)ㆍ이베이(지마켓, 옥션)ㆍ예스24ㆍ코나아이ㆍ텐센트 등 11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은 금융ㆍ온라인커머스ㆍ콘텐츠ㆍ정보통신기술(ICT)ㆍ핀테크 등의 산업을 바탕으로 인터넷 전문은행이 요구하는 기술력, 금융사업 역량, 보안시스템, 글로벌 채널 등의 역량을 충족한다고 자부한다.

카카오뱅크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이어주고 넓혀주고 나눠주고’의 비전을 통해 새로운 금융 혁신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뱅크는 모바일뱅킹을 통해 고객의 생활을 풍족하게 하는 금융과의 연결을 지향한다. 또한 기존 금융권에서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 혁신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특히 11개 참여기업의 역량을 조합해 인터넷은행 사업을 준비한 만큼 개인과 기업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중소상공ㆍ금융소외계층ㆍ스타트업 등 기존 은행의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고객층을 위한 새로운 혁신 금융 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분야별 11개의 대표 기업들이 이번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에 함께 참여했다”며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9,000
    • +0.82%
    • 이더리움
    • 3,704,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0.94%
    • 리플
    • 2,075
    • +3.13%
    • 솔라나
    • 158,300
    • +0.19%
    • 에이다
    • 332
    • +1.2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83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6.3%
    • 체인링크
    • 17,460
    • -1.13%
    • 샌드박스
    • 5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