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마지막회 언급한 주원, 한신 돌아가냐는 질문에 “잠깐 돌아갔다가 다시 와야겠다”

입력 2015-10-01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주원 (출처=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주원 (출처=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

‘용팔이’ 마지막회를 하루 앞두고 주원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주연배우 주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주원은 ‘용팔이’ 종영 소감에 대해 “시원섭섭하고 아쉬움도 남는다”며 “육체적으로는 피곤해 끝나는게 좋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할머니와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할머니가 드라마에 푹 빠지면 저를 정말 그 역할로 착각하고 하시는 말씀이 있다”며 “‘빨리 결혼반지 줘라. 한신으로 돌아가라’고 말했다”고 했다.

제작진이 ‘한신에 돌아갈 것이냐’고 묻자 주원은 “여진이가 아파서 걱정이 많은데 제가 잠깐 돌아갔다가 다시 데리고 와야겠다는 기분이 들고…”라고 밝혔다.

주원은 “결말은 알려드리면 안 될 것 같다”며 “반전 같은 반전이 아닌 반전 같은 게 있을 것”이라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시청률 20%를 넘나들며 사랑을 받고 있는 ‘용팔이’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용팔이’ 후속으로는 문근영, 육성재, 온주완,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08,000
    • +0.9%
    • 이더리움
    • 2,62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1.2%
    • 리플
    • 1,723
    • -0.29%
    • 솔라나
    • 109,900
    • -1.26%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499
    • +1.42%
    • 스텔라루멘
    • 31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1.24%
    • 체인링크
    • 12,040
    • +0.5%
    • 샌드박스
    • 84.6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