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장동건, 이혜영이 공개한 사진… ‘우월한 부부’ 입증

입력 2015-09-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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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왼쪽) 장동건, 이혜영(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고소영(왼쪽) 장동건, 이혜영(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일본계 대부업체 모델 출연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고소영 장동건 부부와 이혜영이 함께 한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혜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끼어 찍기. 예쁜 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함께 이국적인 식당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고소영의 변함없는 미모와 장동건의 조각같은 얼굴, 이혜영의 재치 있는 포즈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소영, 이혜영과 여행 갔나?” “고소영, 장동건과 너무 잘 어울려” “고소영, 장동건이랑 어디로 여행 간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제2금융권 업체인 J모 기업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J기업은 일반인 신용 대출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금리는 최저 12%에서 최고 29.2%의 고금리 대출 업체인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고소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기업에서 광고 제안을 받은 뒤 고금리 상품이나 대부업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제외하고 오로지 기업 광고 이미지 모델로만 계약을 맺었다”며 “대부업 부분에 대한 것과는 무관하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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