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브의 사랑’과 근소한 차이로 아침드라마 시청률 1위 유지

입력 2015-09-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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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리, 심이영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
▲배우 김혜리, 심이영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이브의 사랑’과 근소한 차이로 아침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시청률 13.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시청률과 같다.

이날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갑자기 쓰러진 양문탁(권성덕 분)을 빌미로 이사를 못나가겠다고 버티는 추경숙(김혜리 분)과 박봉주(이한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숙과 봉주는 문탁으로 인해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집을 나갈 경우 자신들이 살게 되는 아파트 이외에는 어떤 재산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감지한 두 사람은 버티기로 결심했고, 결국 문탁이 일어날 때까지만 같이 살기로 장성태(김정현 분), 유현주(심이영 분)와 합의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시청률 13.4%를 기록했고,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되어 빛나리’는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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