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가 솔직히 밝히는 송지효-길과 관계는?

입력 2015-09-21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리가 길과 송지효의 관계를 언급해 화제다.

개리는 지난 8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人’에서 송지효와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달라는 시청자MC의 발언에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이날 ‘힐링캠프-500人’의 제작진은 송지효에게 전화를 걸어, 방송에서 찰떡궁합을 과시하는 개리-송지효의 관계를 밝혀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시청자MC는 “전에 개리 씨가 기습 뽀뽀를 했을 때 마음이 어땠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송지효는 “(뽀뽀를) 했을 때는 아무 감정이 없었고, 깜짝 놀랐다. 근데 (뽀뽀를) 하고 난 후에 설레는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개리 씨에게 사심이 있냐?”고 또 다른 방청객이 묻자, 송지효는 “지금이요? 저희는 파트너입니다”라고 말해, 일적인 관계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개리는 “너무 편한 사이라 아무리 해도 안 된다. 5년이면 진짜 ‘썸’ 탈 만한데 일 만하는 관계”라고 말한 후 “(송)지효와 5년간 방송 외적으로 단 한 번도 연락한적 없다”고 강조했다.

리쌍의 멤버 길은 지난 2011년 4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개리와 불화를 최초로 고백했다.

당시 길은 “개리와 알고 지낸 것은 15년이나 된다. 실제로는 사이가 안 좋다”고 운을 뗐다.

길은 “지금 같이 고깃집 두 개를 운영하고 있어서 해체할 수가 없다. 개리와 비즈니스적인 관계”라면서 리쌍을 해체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개리는 길의 발언에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았다. 이는 개리도 길과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관계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한편, 개리는 20일 자정, 정규앨범 '2002'를 발표했고, 타이틀 곡 '바람이나 좀 쐐'가 온라인 음악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면서 블락비 박경과 대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7,000
    • +1.06%
    • 이더리움
    • 3,45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0.92%
    • 리플
    • 2,002
    • +2.82%
    • 솔라나
    • 150,000
    • +9.89%
    • 에이다
    • 296
    • +1.7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9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0.38%
    • 체인링크
    • 16,390
    • +2.82%
    • 샌드박스
    • 49.01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