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용팔이' 채정안, 바닥에 쓰러진 조현재 응시 '이 부부에게 무슨 일이?'…14회 예고

입력 2015-09-17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의 도준(조현재 분)과 채영(채정안 분)이 늦은밤 남몰래 재회한다.

17일 공개된 스틸사진에선 쇼윈도부부로 지내온 두 사람이 한결 애틋해진 모습으로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가운데, 바닥에 쓰러져버린 도준을 채영이 응시하고 있어 그 사연에 관심을 높인다.

두 사람은 그간 ‘용팔이’에서 위악과 조롱으로 서로를 대해온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여진이 한신그룹 주인 자리를 되찾으며 나란히 끈 떨어진 연 신세로 전락했다. 한신그룹 회장 내외라는 화려한 외투를 두르고 제멋대로 행각을 일삼아 왔지만, 이젠 이마저도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다시 재회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도준은 복수화신으로 돌아온 여동생 여진으로 인해 목숨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오른팔 고사장(장광 분)마저 잃으며 입지가 더욱 좁아진 상태다. 검찰조사를 무사히 받고 여진을 상대로 재기를 꿈꾸는 도준의 포부가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채영 역시 여진에게 토사구팽을 당하고 아버지의 자리 또한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늘로 솟아날 구멍을 찾을 수 있을지 17일 방송되는 ‘용팔이’ 1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6,000
    • -0.04%
    • 이더리움
    • 3,099,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34%
    • 리플
    • 1,975
    • -1.2%
    • 솔라나
    • 121,000
    • -0.66%
    • 에이다
    • 367
    • -1.61%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28%
    • 체인링크
    • 12,980
    • -1.2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