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1사1촌 자매마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입력 2015-09-15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사1촌 도달미 마을에서 고추, 콩 등 농작물 수확에 나서

▲농협손해보험 김학현 대표이사(사진 앞줄 왼쪽), 율면농협 박병건 조합장(사진 오른쪽), 헤아림 봉사단원들이 경기도 이천시 율면 도달미 마을에서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
▲농협손해보험 김학현 대표이사(사진 앞줄 왼쪽), 율면농협 박병건 조합장(사진 오른쪽), 헤아림 봉사단원들이 경기도 이천시 율면 도달미 마을에서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

NH농협손해보험 김학현 대표이사와 헤아림 봉사단 50여명은 1사1촌 마을인 경기도 이천시 율면 도달미 마을을 방문,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도달미 마을과의 자매결연 이후 처음 실시한 것으로, 고추, 콩 등의 농작물 수확시기에 맞춰 부족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헤아림 봉사단은 작업 중간에 올해 발생한 가뭄으로 인한 수확량 피해 걱정을 농민들과 함께 나누기도 했다.

특히 도농(都農)교류 활성화에 앞장서온 농협손해보험은 이날 도달미 마을주민 100여가구에 농가 작업용 앞치마 및 샴푸세트를 전달하고,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지역농산물을 서대문구청 관내 소외계층 및 종로구 소재 청운양로원에 추석 명절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은 도달미 마을과의 지난 7월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농번기 일손돕기, 농촌 체험활동, 지역농산물 직거래 등 도농상생(都農相生)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0,000
    • +2.75%
    • 이더리움
    • 3,329,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67
    • +4.13%
    • 솔라나
    • 137,300
    • +5.29%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6%
    • 체인링크
    • 14,260
    • +4.8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