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래에셋증권, 대규모 유증 이틀째 ‘약세’

입력 2015-09-1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여파에 이틀째 약세다.

미래에셋증권은 1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00원(1.24%) 하락한 3만 17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17.56% 강하게 하락한 데 이어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현 발행주식 총수의 100%인 4395만8609주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1조2067억원의 운영자금을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지위 확보를 통한 신규비즈니스 진출과 우량한M&A 기회 확보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권가에서는 증자에 따른 자기자본이익률(ROE) 하락과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가 나왔고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조정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50,000
    • +0.98%
    • 이더리움
    • 3,470,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4%
    • 리플
    • 1,979
    • +0.66%
    • 솔라나
    • 144,500
    • +7.12%
    • 에이다
    • 294
    • +0.3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53%
    • 체인링크
    • 16,340
    • +3.03%
    • 샌드박스
    • 48.76
    • +0.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