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하니 “정글, 꼭 다시 가고 싶다...함께 해서 영광” 소감

입력 2015-09-09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XID의 하니가 9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EXID의 하니가 9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멤버 하니가 정글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하니는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정글에 다시 가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다.

하니는 ‘정글의 법칙’ 출연 소감을 묻자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다.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정글에) 꼭 다시 가고 싶다. 좋은 추억 만들었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둔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는 족장 김병만과 고정 멤버 류담을 포함해 전 농구 국가대표 선수 현주엽, UFC 김동현 선수, 배우 최우식, 조한선, 가수 김태우, 하니, 민아, 갓세븐 잭슨, 빅스 엔 등 21기 신입 병만족으로 꾸며진다.

병만족이 찾은 21번째 생존 장소는, 순수한 화산의 나라 니카라과이다.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황홀경을 간직한 호수와 화산의 땅인 니카라과는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청정 산림과 풍요로운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2,000
    • -0.73%
    • 이더리움
    • 3,45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3%
    • 리플
    • 1,944
    • -3.09%
    • 솔라나
    • 140,200
    • +3.93%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64%
    • 샌드박스
    • 48.47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