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측 “9월 첫 휴가 취소한 것 맞다”…이유는 3차 변론준비기일 때문?

입력 2015-09-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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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 (뉴시스 )
▲가수 겸 배우 김현중 (뉴시스 )

군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9월초 예정된 첫 휴가를 취소했다.

9일 한 매체는 김현중 측근의 말을 빌려 “김현중이 23일 예정된 3차 변론준비기일을 앞두고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자중의 시간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날 이투데이에 “김현중이 9월 휴가를 취소한 것이 맞다”며 “어떤 이유에서 안 나오는지 모르겠으며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김현중은 그간 부대 내 면회와 외출을 통해 가족, 지인들과 만남을 이어왔지만 아직 정식 휴가는 쓰지 않았다.

한편,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제기한 16억 손해배상청구소송의 3차 변론준비기일은 23일 서울 중앙지앙지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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