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금리로 3년동안 주식매입자금 편안하게 온라인신청 가능

입력 2015-09-08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자네 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NH,동부,SK,신한,키움,대우,이베스트,유안타,KTB,현대,KB,교보 등)와 저축은행 및 타 금융기관 간 업무제휴를 맺고 평가금액의 3배까지 매입자금 신청 및 사용중인 증권사 신용/ 미수/ 예탁담보대출 사용자중 상환기일, 반대매도임박, 높은금리의 부담등으로 대환을 원할경우 24시간 상담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하다.

◆부자네 사용 조건은?

1>-연3.1% 연장시 5.7% - 업계 최저금리

2>-연3.5% 2년간 고정금리 -업계 최초

3>-연3.7% 3년간 고정금리 -업계 최초

4>한종목100% 집중투자 - 수익극대화

※공통 : 사용기간 최장 5년/ 이자 증권계좌 자동출금/ 로스컷120%/ 현금출금가능※

◆우리나라 스탁론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스탁론(연계신용)잔고 규모는 2조766억 원으로 스탁론 거래가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2조 원을 넘어섰다.

◆신청방법은?

-스탁론 전문상담센타 ☎1899-5946 에서는 고객의 투자성향 및 투자기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상담 후 신청은 인터넷으로 가능하고 30분 내로 증권계좌에 신청금액이 송금된다.

▲1
▲1

※부자네스탁론이란? 바로가기 etoday.bujane.co.kr

스탁론 전문상담센타 ☎1899-5946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현대상선,대화제약,LG전자,삼성전자,코미팜,SK하이닉스,홈캐스트,현대차,원풍물산,위메이드,JW중외제약,코아스,삼성물산,액토즈소프트,다음카카오,POSCO,OCI,젬백스,대한뉴팜,트레이스,엔케이,대우조선해양 등이 있다.


  •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은석(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2026.03.0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권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0,000
    • +0.28%
    • 이더리움
    • 3,021,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06%
    • 리플
    • 2,032
    • -0.1%
    • 솔라나
    • 127,200
    • +0.95%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41%
    • 체인링크
    • 13,270
    • +0.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