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댄스가수 꿈 꺾인 이유는? "계약하고 연습생도 했는데…"

입력 2015-09-0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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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댄스가수 꿈 꺾인 이유는? "계약하고 연습생도 했는데…"

(출처=MBC 무릎팍도사)
(출처=MBC 무릎팍도사)

7일 방영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장윤정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끌고있다.

장윤정은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댄스 음악으로 대학가요제 대상을 받았던 만큼 댄스가수를 하고 싶었다. 소속사와 계약도 하고 연습생 생활도 했지만 아버지 사업이 망해 경제적으로 힘들어졌다. 그래서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는데 지금 회사 사장님과 연락이 닿아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사장님이 '어렸을 때 트로트를 잘했으니 타고났을 것'이라고 하더라. '젊은 사람이 트로트를 하면 잘 될 것 같다'고 하셔서 트로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8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가족사와 얽힌 얘기를 털어놔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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