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허경환 신곡에 "중국 스타일이다" 칭찬?

입력 2015-09-07 2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JTBC )
(출처: JTBC )
‘비정상회담’에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7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국민성’을 주제로 허경환과 G12멤버들이 화려한 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허경환이 중국 진출을 꿈꾸며 G12 앞에서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경환의 열정적인 무대를 본 중국 대표 장위안은 “허경환의 신곡은 중국 어르신들이 좋아할 노래다”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날 녹화에서는 “국가의 발전이 국민성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한 청년의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한국인의 빨리 빨리 문화가 국가 발전에 긍정적인가’에 대해 표결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빨리 빨리가 좋을 때도 있지만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 쓰지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마냥 좋다고는 할 수 없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그리스는 휴대폰 수리에 두 달이 걸리는 데에 비해 한국은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생활에 편리함을 준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이밖에도 ‘국민성’에 대한 G12의 솔직담백한 토론은 오는 7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92,000
    • -0.21%
    • 이더리움
    • 2,908,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53%
    • 리플
    • 2,000
    • +0.3%
    • 솔라나
    • 122,700
    • +0.6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24%
    • 체인링크
    • 12,790
    • +0.71%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