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 모바일·착한텔레콤, 중고폰 쇼핑몰 오픈

입력 2015-09-04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격대별, 제조사별, 특성별 다양한 단말기 정보 확인·구매 가능

▲KT M 모바일과 중고폰 전문업체 착한텔레콤이 서비스 제휴를 맺고 중고폰 쇼핑몰을 오픈했다.(KT)

▲KT M 모바일과 중고폰 전문업체 착한텔레콤이 서비스 제휴를 맺고 중고폰 쇼핑몰을 오픈했다.(KT)

KT M 모바일은 중고폰 전문업체 착한텔레콤과 서비스 제휴를 맺고 중고폰 쇼핑몰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중고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한 번의 사이트 방문을 통해 단말기 구매 비용과 사용 요금을 모두 낮출 수 있다. 단말 구매와 동시에 KT M 모바일의 유심요금제 가입이 가능하며 이 경우 단말기 비용은 즉시 3만원 할인된다.

KT M 모바일은 유무선 음성통화와 문자가 최저가로 무제한 제공되는 ‘M 음성무제한 USIM 205’ 요금제를 비롯해 데이터 1GB가 제공되는 ‘약정없는 USIM 17’ 요금제 등 다양한 ‘USIM 요금제’가 있다. 유심 요금제는 약정기간 없이 유심칩만 구입해 보유하고 있는 단말기에 끼워 넣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중고폰 쇼핑몰에서는 △가격대별(10만원 미만부터~) △제조사별(애플,삼성 등) △특성별(화면크기 등)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외관과 기능 등 20가지 항목이 검수 완료된 안전한 중고 스마트폰이 제공되며 중고폰의 품질관리와 사후서비스, 쇼핑몰 운영은 착한텔레콤이 담당한다.

전용태 KT M 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 제휴는 고객들에게 저렴한 통신료는 물론 더욱 합리적인 통신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41,000
    • -0.15%
    • 이더리움
    • 3,465,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0%
    • 리플
    • 1,948
    • -3.08%
    • 솔라나
    • 138,700
    • +2.66%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62%
    • 체인링크
    • 16,000
    • +1.33%
    • 샌드박스
    • 48.27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