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 에반젤린 릴리, 아찔한 시스루 속 완벽 몸매… 고혹적 섹시함

입력 2015-09-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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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젤린 릴리(사진=잡지 에스콰이어 제공)

영화 ‘앤트맨’에 출연한 에반젤린 릴리의 파격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에반젤린 릴리는 과거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에반젤린 릴리는 섹시미 넘치는 블루 시스루룩을 차려입고 피아노 의자에 앉아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탄탄한 바디라인과 뇌쇄적 눈빛, 고혹적 분위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앤트맨'은 1대 '앤트맨'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 박사로부터 2대 앤트맨으로 낙점 받은 스콧 랭(폴 러드)과 악의 세력 대결을 그린 영화로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앤트맨은 신체의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하고 곤충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원작 속에서 앤트맨은 ‘어벤져스’의 초기 창립 멤버이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속 악당 ‘울트론’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앤트맨’은 3일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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