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라미란, 김현숙 배신 뒤 따가운 눈총에도 뻔뻔…왜?

입력 2015-09-0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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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라미란의 외로운 사투가 시청자의 가슴을 자극했다.

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8회에서는 ‘낙원사’로 돌아가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 라미란(라미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료들의 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당당하게 살아남으려 애쓰는 라미란의 안타까운 고군분투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이영애(김현숙 분)를 배신하고 낙원사로 돌아온 자신에게 쏟아지는 따가운 눈총에도, 오히려 큰소리를 치며 뻔뻔하게 대응했다. 이어, 미란은 조덕제(조덕제 분)의 애정을 독차지하게 되자, 더욱 더 권력을 휘두르는 등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여 동료들의 반감을 산 것.

한편 미란은 남편과 통화하던 중 “당신만 힘들어? 나도 힘들어 죽겠어, 영애씨 배신하고 왔다고 사람 취급도 못 받고 있다고! 당장 뛰쳐나가고 싶은 거 참고 있는 거야”라며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모두에게 손가락질 받는 최악의 상황을 꾹 참고서라도, 가족을 위해 버텨낼 수 밖에 없었던 미란의 애잔한 모습에 안타까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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