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이 충격받았던 '세모자 사건'이란..."혼음+최음제+성매매 주장, 충격적"

입력 2015-09-01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중이 충격받았던 '세모자 사건'이란..."혼음+최음제+성매매 주장, 충격적"

(출처=유튜브)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상중이 언급한 '세모자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진행하는 배우 김상중이 메일 토커로 출연했다.

이날 김상중은 감이 왔던 사건에 대해 "대표적인 것은 '세 모자 사건'"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세 모자 사건은 게시판이 도배가 될 정도였다. 나 역시 궁금했다"며 "충격적이었던 것은 편집되기 전 원본 영상을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중은 "편집되지 않은 사진, 모습들을 보는데 충격적인 게 PD가 나가서 녹화 안 되는 줄 알고 말할 때였다"라며 "어린학생이 저런 표정을 짓는 다는 게 정말 놀라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은 지난 6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뜨거운 이슈였다. 자신을 두 아들의 엄마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 남편과 시아버지에 의해 자신뿐 아니라 두 아들까지 오랜 생활 성폭행, 혼음, 성매매에 이용됐다는 사연을 온라인에 올리면서부터다. 이들 세모자는 지난해 10월에도 자신의 주장을 알리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측은 해당 사건을 집요하게 취재하던 중 세모자로부터 의문점을 발견했고 결국 '대국민 사기극'인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SBS 힐링캠프-500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42,000
    • +0.82%
    • 이더리움
    • 3,40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28%
    • 리플
    • 1,855
    • -0.05%
    • 솔라나
    • 145,700
    • -0.82%
    • 에이다
    • 319
    • -3.04%
    • 트론
    • 442
    • -1.12%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0.98%
    • 체인링크
    • 17,530
    • -0.23%
    • 샌드박스
    • 81.5
    • -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