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2015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입력 2015-09-01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2015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부산 이전기관으로서 지역균형인재 육성 및 지역대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총 채용인원의 15% 이상을 부산지역에서 채용한다. 또한 따뜻한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해 장애인, 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등을 채용 우대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신입직원 채용은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문화 확산'이라는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상반기 청년인턴 채용과 마찬가지로 NCS 기반의 채용방식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NCS는 직무에 적합한 스펙(On-Spec)을 갖춘 인재를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활용해 채용하는 방식이다.

불필요한 스펙을 배제하고자 어학점수의 경우 최저기준 충족여부만 추후 최종합격자에 대해 확인하며 예탁결제원의 청년인턴 수료자(재직자 포함) 및 중국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며 입사지원 및 모집요강에 대한 확인은 한국예탁결제원 채용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대해서는 면접 등 전형절차를 거쳐 12월 중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1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