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자 반등 타이밍을 노려라, 9월 핵심 새내기株

입력 2015-09-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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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국내 증시를 끌어내렸던 대내외 악재들이 완화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최근 상장한 새내기주들이 오버행 이슈에 주가급락을 겪었다. 상장 초 주가가 급등하며 공모주 대비 수익률이 높은데다 최근 국내외 증권시장이 불안정해지면서 차익실현에 대한 수요가 들어났기 때문이다.

이투데이 증권방송 관계자는 오버행 이슈로 인한 주가 급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수급이슈로 급락세가 나타나더라도 저가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단기 반등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상장한 한 코스닥기업 대표는 “상장 이전에 투자한 벤처캐피탈이 보호예수 기간이 끝나자 일부 지분을 매도했지만 대부분 상장 초 나올 물량들은 단기적으로 다 나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며 “상장 초기 주가 부진이 아쉽지만 본업에 집중하며 반등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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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약 경쟁률이 높아져 투자 기회를 잡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상장 후 매각 제한이 풀리면서 주가가 급락할 때 매수하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이다.

다만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종목별로 성장 가능성이나 실적 안정성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할 필요가 보인다.

무엇보다 옥석가리기 투자가 필요해 보이는 현 시점, 이투데이 증권방송에서는 시장 맞춤전략으로 변동성 강한 현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9월 시장을 강하게 이끌어갈 새내기 주도주 매매에 동참하고 싶다면 이투데이 증권방송에 참여해보자.

이투데이 증권방송 <바로가기> 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최근 시장 핫이슈 종목>

효성itx, 조광피혁, 코콤, 산성앨엔에스, 아모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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