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최종회, 김지영 “우리 며느리 잘 부탁한다” 송창의에게 부탁

입력 2015-08-30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여자를 울려’ 방송화면 캡처 )

‘여자를 울려’ 송창의가 김정은 시댁에 인사를 드리러 왔다.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최종회에서는 덕인(김정은 분)의 시댁에 인사를 드리러 온 진우(송창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덕인의 시어머니 복례(김지영 분)는 덕인에게 “강진우란 사람 데리고 와라. 내가 밥 한 끼 대접하고싶다”며 진우를 초대했다. 이어 복례는 덕인에게 “그 집 회장님이 유산을 물려주셔서 덕분에 다같이 잘살게 되서 고마워서 인사를 드리고 싶다. 먼저 간 저 녀석도 아마 그걸 바랄거다. 그저 앞만보고 살아라. 지나간건 뭐가 됐든 돌아볼 필요 없다”고 말했다.

복례의 집에 온 진우는 “제 아들 녀석 때문에 마음 고생하신거 사죄드리고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에 복례는 “우리 며느리 참 좋은애다. 며느리 잘 부탁한다는 말해도 되겠냐”고 물었고, 진우는 “부족하지만 진심을 다해 잘 보살피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0,000
    • +1.57%
    • 이더리움
    • 3,521,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375,700
    • +2.12%
    • 리플
    • 1,994
    • +1.37%
    • 솔라나
    • 145,100
    • +8.36%
    • 에이다
    • 299
    • +3.1%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4.3%
    • 체인링크
    • 16,440
    • +4.78%
    • 샌드박스
    • 48.5
    • -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