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남역 사고, 정비업체 직원 숨져… 경찰, 경위 파악 중

입력 2015-08-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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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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