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남역 사고, 정비업체 직원 숨져… 경찰, 경위 파악 중

입력 2015-08-30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6,000
    • +0.4%
    • 이더리움
    • 2,66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
    • 리플
    • 1,533
    • -0.26%
    • 솔라나
    • 105,400
    • +0.09%
    • 에이다
    • 274
    • -1.08%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1.11%
    • 체인링크
    • 11,650
    • -0.6%
    • 샌드박스
    • 59.35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