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 GDP 호조 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에 혼조…10년물 금리 2.18%

입력 2015-08-28 0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채 가격은 27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채권시장에서 오후 5시 현재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0.9bp(bp=0.01%P) 오른 2.18%를,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1.6bp 상승한 0.69%를 각각 기록했다. 반면,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0.8bp 밀린 2.92%를 나타냈다. 채권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이날 미국 국채 가격은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결과 발표 이후 다시 기준금리 9월 인상설이 힘을 받으면서 엇갈렸다. 시장 참가자들이 시장 변동성에 취약한 단기 국채는 매도하는 반면, 장기 국채는 사들인 영향이 컸다.

상무부는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이 연간 기준 3.7%로 수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3.2%를 웃돈 수치다. 이에 다음달 미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4,000
    • +0.24%
    • 이더리움
    • 2,66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5,100
    • +0.57%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94%
    • 체인링크
    • 11,630
    • -0.94%
    • 샌드박스
    • 59.69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