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과 결별, ‘키코’ 아찔한 비키니 자태… 남다른 모델 포즈

입력 2015-08-27 1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즈하라 키코(사진=온라인커뮤니티)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키코의 비키니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의 여친 키코 비키니 몸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을 통해 공개된 화보 속 키코는 아슬아슬한 끈 비키니를 입고 모델다운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바디라인, 과한 노출임에도 당당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7일 오전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으며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의 사생활이라 우리가 언급할 부분이 없다”고 답했다.

지드래곤 키코 결별 소식에 네티즌은 “지드래곤 키코, 열애 인정도 안했는데 결별이라니”, “지드래곤 키코, 또 다시 만나는 거 아냐?”, “지드래곤 키코, 결국엔 헤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19,000
    • +1.61%
    • 이더리움
    • 3,315,000
    • +6.25%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
    • 리플
    • 2,165
    • +3.89%
    • 솔라나
    • 136,900
    • +4.98%
    • 에이다
    • 424
    • +8.44%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98%
    • 체인링크
    • 14,160
    • +3.81%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