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김희애도 못 당할 엽기적 연쇄 살인마 등장…8회 예고

입력 2015-08-25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미세스 캅' 베테랑 형사 김희애를 위기에 빠뜨릴 전대미문의 연쇄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25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8회에는 최영진(김희애 분)의 본능적인 직감과 단련된 아줌마 촉, 능수능란한 통찰력으로도 당해내지 못할 희대의 연쇄 살인마가 등장, 강력 1팀 모두를 수렁에 빠뜨리게 된다.

7회 말미에 예고됐듯, 가출 청소년 송하유의 희생으로 시작된 이번 사건은 실종 신고된 가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쇄 살인으로, 범인은 강력 1팀의 추적을 보란 듯이 따돌리며 엽기적인 패턴의 살인을 저지른다.

흔적 하나 남기지 않는 치밀한 살인마의 행적을 쫓던 영진은 사건 해결의 핵심적인 열쇠를 쥔 인물을 찾게 되는데, 그는 다름 아닌 연예인 지망생 살인사건으로 불편한 인연을 맺은 KL 그룹의 강태유(손병호 분) 회장이다.

중요한 실마리를 두고 또 한 번 충돌할 두 사람의 전면전은 8회 예고편을 통해 미리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강태유는 원하는 단서를 주는 대신 감옥에 있는 아들 강재원(이강욱 분)을 꺼내줄 것을 제안, 영진의 분노를 극에 달하게 하고 결국 멱살잡이를 하는 상황에 이른다.

질긴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최영진과 강태유 회장의 전면전이 연쇄 살인사건 해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그들로 하여금 반전의 국면을 맞이하게 될 '미세스 캅' 8회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25일 밤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78,000
    • +2.01%
    • 이더리움
    • 3,206,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15%
    • 리플
    • 2,121
    • +2.41%
    • 솔라나
    • 135,600
    • +4.47%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2.9%
    • 체인링크
    • 13,900
    • +3.12%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