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2분기 선물회사 당기순익 47억원…전분기 대비 55%↑

입력 2015-08-25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선물회사들의 당기순이익이 전 분기와 비교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분기 선물회사의 당기순이익은 47억원으로 전 분기 30억원보다 17억원(55.8%) 늘었다.

항목별로는 수탁수수료가 281억원으로 전 분기(272억원)와 비교해 9억원(3.3%)가량 증가했다. 이 중 국내 파생상품 수탁수수료가 13억원 증가했고 해외파생상품은 전 분기대비 4억원 가량 감소했다.

자기매매이익 중에서는 주식 관련 이익이 16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1억원 가량 늘었다.

한편 6월 말 선물회사의 자산총액은 3조3918억원으로 지난 3월말(3조529억원)보다 3389억원(11.1%)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9,000
    • +1.15%
    • 이더리움
    • 3,442,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0.76%
    • 리플
    • 1,969
    • +1.44%
    • 솔라나
    • 148,100
    • +5.79%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8%
    • 체인링크
    • 16,230
    • +1.44%
    • 샌드박스
    • 49.78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