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성형 후 악플에 눈물...'더 괴물이 되라'"..."한쪽 코로 숨 못 쉬어"

입력 2015-08-22 0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현희 "성형 후 악플에 눈물...'더 괴물이 되라'"..."한쪽 코로 숨 못 쉬어"

배우 노현희가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노현희는 과거 "성형 실패 후 한쪽 코로 숨을 못 쉬었다"며 "복원 수술을 몇 번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았다. 숨이라도 제대로 쉬고 싶은데 안 되니까 무서웠다"고 말했다.

노현희는 이어 "성형 후 악플을 보고 울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며 "'영원히 저주한다' '여기서 더 괴물이 돼라' '성형괴물이 돼서 네가 무덤까지 가는 걸 보고 싶다' 등의 악플을 봤다"고 고백했다.

노현희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노현희 힘내라" "노현희 악플러 고소해라" "노현희 악플러는 범죄자" "노현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현희 "성형 후 악플에 눈물...'더 괴물이 되라'"..."한쪽 코로 숨 못 쉬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0,000
    • -0.83%
    • 이더리움
    • 3,45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15%
    • 리플
    • 1,946
    • -2.99%
    • 솔라나
    • 140,300
    • +3.77%
    • 에이다
    • 289
    • -2.03%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12%
    • 체인링크
    • 15,990
    • +0.63%
    • 샌드박스
    • 48.46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