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수지 남친 ‘이민호’와 다정다감 셀카 ‘여심 울리는 입술’

입력 2015-08-21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진영(왼쪽)과 이민호(사진=이민호SNS)

정진영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이민호와의 셀카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이민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오늘 영화 재미나게 보셨어염? 전 무대인사 라랄랄라 다니는 중~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영화 ‘강남1970’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정진영과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의 여심을 자극하는 입술과 정진영의 인자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기분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한편, 21일 정진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진영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부합하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에서 활발히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소식에 네티즌은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축하해요”,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와 3대 기획사 되겠다”,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이 회사에 무슨 일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75,000
    • +1.37%
    • 이더리움
    • 3,46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1.67%
    • 리플
    • 2,005
    • +4.1%
    • 솔라나
    • 150,700
    • +11.96%
    • 에이다
    • 296
    • +3.14%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21%
    • 체인링크
    • 16,460
    • +4.38%
    • 샌드박스
    • 50.12
    • +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