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잘나가서 그래’로 돌아온 현아

입력 2015-08-21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4번째 솔로 미니앨범 ‘에이플러스(A+)’로 컴백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큐브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현아는 “사진, 뮤직비디오, 안무 등 제 손이 안 거친 부분이 없다”고 소개했다.

현아는 컴백 전 섹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제가 잘 놀아 보지 않고는 곡의 느낌을 표현할 수 없겠다는 생각에 트레일러 영상을 찍을 때 일탈을 해 봤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의 수위 논란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가져가야 할 숙제인 것 같다”며 “모든 분이 좋아할 수는 없기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현아의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는 작곡가 서재우, 빅싼초 콤비가 작사·작곡을 맡았고, 비투비 정일훈이 랩 피처링 및 작사에 지원 사격했다. 현아는 곡에 대해 “좋아하는 래칫 장르”라며 “이전 솔로곡 ‘빨개요’와 비교했을 때 곡과 안무의 분위기가 좀 더 성숙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잘나가서 그래’의 1위 공약으로 명동 프리허그를 언급하며 “예전부터 정말 꼭 해 보고 싶었던 공약”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21,000
    • -0.54%
    • 이더리움
    • 3,474,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5.53%
    • 리플
    • 2,089
    • +0.38%
    • 솔라나
    • 128,200
    • +1.91%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40
    • +2.27%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