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잘나가서 그래’로 돌아온 현아

입력 2015-08-21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4번째 솔로 미니앨범 ‘에이플러스(A+)’로 컴백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큐브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현아는 “사진, 뮤직비디오, 안무 등 제 손이 안 거친 부분이 없다”고 소개했다.

현아는 컴백 전 섹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제가 잘 놀아 보지 않고는 곡의 느낌을 표현할 수 없겠다는 생각에 트레일러 영상을 찍을 때 일탈을 해 봤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의 수위 논란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가져가야 할 숙제인 것 같다”며 “모든 분이 좋아할 수는 없기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현아의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는 작곡가 서재우, 빅싼초 콤비가 작사·작곡을 맡았고, 비투비 정일훈이 랩 피처링 및 작사에 지원 사격했다. 현아는 곡에 대해 “좋아하는 래칫 장르”라며 “이전 솔로곡 ‘빨개요’와 비교했을 때 곡과 안무의 분위기가 좀 더 성숙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잘나가서 그래’의 1위 공약으로 명동 프리허그를 언급하며 “예전부터 정말 꼭 해 보고 싶었던 공약”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85,000
    • -1.5%
    • 이더리움
    • 4,414,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3.7%
    • 리플
    • 2,830
    • -0.91%
    • 솔라나
    • 189,400
    • -0.84%
    • 에이다
    • 532
    • +0%
    • 트론
    • 440
    • -2.87%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52%
    • 체인링크
    • 18,300
    • -1.45%
    • 샌드박스
    • 219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