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한국자동문, 동남아서 큰 호평

입력 2015-08-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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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법인 운영으로 빠른 납기 가격경쟁력 높아, 스피드도어도 ‘한류’ 열풍

▲광주환경공단 내에 설치된 스피드도어 k-1

공장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한국자동문(대표이사 이대훈)’이 최근 세계 속 또 다른 한류를 이어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십년의 풍부한 노하우와 선진 기술력을 보유한 코아드 한국자동문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수많은 대기업 공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스피드도어, 내압풍셔터, 오버헤드 도어, 슬라이딩 도어 및 각종센서 설비 등을 생산하며 특히 동남아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이처럼 해외에서 코아드의 제품이 높은 이유는 현지에서 제조 생산하는 기업이 많지 않은 동남아 시장의 특성에 기인한다. 코아드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지역 현지에 법인이 설립돼 있어 빠른 납기, 가격 경쟁력, 품질 보증이 이루어지는 등 뛰어난 경쟁력을 자랑한다.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장(BITEC)에서 개최된 ‘제23회 태국 국제 식음료, 제약가공 및 포장산업전(이하 PROPAK ASIA 2015)’에 참가해 현지 기업들에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는 코아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포장전시회 ‘All Pack Indonesia 2015’에 참여해 또 한 번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코아드 한국자동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대표전화 1899-7081로 문의하여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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