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자금 대출 부담없이 상담할 수 있는 골드스탁론

입력 2015-08-2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드스탁론, 주식매입자금대출 연 3.1% 최저금리 대출상품을 출시

장기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를 위해 3년고정 연3.9% 대출상품 출시

증권사에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하다 만기상환 기일 임박 또는 담보비율이 하락해도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골드스탁론에서 대신 상환 해주고, 보유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계속 투자 하거나 본인이 매도하고 싶을 때 자유로이 매도 할 수 있는 증권사 미수 신용대환 대출도 가능하다.

또한 담보 금액에 따라 출금이나 주식매입자금으로 쓸 수 있는 추가 대출도 가능하다.

☞ 골드스탁론 바로가기

주식담보대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주식담보대출 전용 상담전화 ☎1588-8862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여부와 관계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 골드스탁론 문의 전화 ☎ 1588-8862

-연 3.1% 업계 최저금리 (월0.26%)

-장기투자 대출상품; 3년고정 연3.9%

-신용등급 나이 시간 장소 보유종목 금액 상관없이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자기자금 포함 4배까지 대출 개인 최대 6억원 이상 가능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이며, 이를 이용한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김익환, 김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현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서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허용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용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불성실공시법인지정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7,000
    • -0.41%
    • 이더리움
    • 3,02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22%
    • 리플
    • 2,022
    • -0.74%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15%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