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명품업계 “日기업 라이선스 계약, 이제 그만”

입력 2015-08-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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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품업체들이 추락한 이미지 회복을 위해 일본 현지 기업과의 제조·판매 라이선스 계약을 잇달아 중단하고 있습니다. 영국 명품업체인 버버리는 지난 45년간 일본 산요상회와 맺었던 제조·판매 라이선스를 최근 종료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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